여행의 기준

도쿄

아사쿠사

센소지를 중심으로 옛 도쿄의 거리 풍경이 남아 있는 지역입니다. 스미다강 건너로 도쿄 스카이트리가 보여, 전통과 근대 풍경을 함께 즐기려는 여행자가 많이 찾습니다.

아사쿠사 주요 스팟

센소지(아사쿠사 관음사)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로, 연간 3천만 명이 찾는 대표 명소입니다. 참배는 무료이며 가미나리몬(뇌문)을 통해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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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미세도리

가미나리몬에서 센소지 호조몬까지 약 250m 이어지는 참배길로, 전통 과자·기념품을 파는 약 90개 상점이 늘어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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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사 문화관광센터 전망테라스

가미나리몬 바로 맞은편에 있는 건축가 구마 겐고 설계의 관광안내센터로, 8층 전망테라스에서 센소지와 도쿄 스카이트리를 무료로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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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다공원

아사쿠사역에서 도보권인 스미다강변 공원으로, 강 건너 도쿄 스카이트리를 감상할 수 있는 대표적인 벚꽃 명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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